새 학기를 맞이하여...
컴퓨터를 새로 장만!
(사실 2월 초에 샀지만...)

저렇게 주문하려다가 케이스 때문에 배송비 4,000원이 추가되길래 케이스는 따로 샀답니다.

(핸드폰 카메라의 한계가 느껴지는;;;)

그리고...본체를 꽉꽉 채워줄 내용물이 와야 하는데
아무리 기다려도 오질 않고...
이틀 뒤

오오!! 파손주의!


그리고 조립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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컴퓨터를 직접 사서 조립까지 해보긴 처음이네요 ;ㅁ;
덕분에 이것저것 잡지식(?)도 늘고 컴퓨터에 대한 애착이 생긴듯한 느낌...
모처럼 장만했으니 오래오래 써야지 > ㅁ<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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